11월, 2015의 게시물 표시

[팁-구글드라이브 프리젠테이션 이미지 편집 도구]

이미지
구글드라이브의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에서 쉽게 이미지 편집하여 삽입하기








[한글 Google Apps 소식지 뉴스레터 11월호]

이미지

[Gmail 유용한 팁] 업무의 효율를 극대화 시켜주는 '자동분류(Priority Inbox)' 사용하기 백서

이미지
GMail 자동분류 (Priority Inbox)의 모든 것
목차

자동분류함 사용 중요한 메일 중요도 순위 및 마커 중요도 순위 작동 원리 자동분류 설정 방법 설정후 Gmail 보기 예 자동분류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학습

Gmail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 Gmail 수신된 메일 목록에 아래 캡쳐한 이미지와 같은 노란색 마커가 보이시나요? 안보이는 분들은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메일의 중요도 표시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고, 만일 보이는 분들은 왜? 노란색 마커가 표시되는 메일이 있고 그렇지 않은 메일이 있는지 알고 사용하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Gmail이 타 이메일 서비스들과의 중요한 차별적인 요소중에 하나는 스팸메일이 거이 없다는 사실과, 이렇게 메일의 내용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중요한지 여부를 분류하여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메일을 수신하여 메일 처리를 해야하는 분들은  이러한 수많은 메일들을 일일히 확인하고 응답을 해야 할지, 휴지통에 버릴지, 나중에 응답하기 위해서 잠시 보관을 해 둘지 등등 많은 시간을 메일 처리에 보내게 됩니다.
구글에서는 최대한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Gmail 안에는 이러한 업무 효율을 높이는 기능들이 많이 제공을 하고 있읍니다.  그중에서도 ‘자동분류(Priority Inbox)’ 라는 유용한 기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활용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백서에서는 Gmail에서 ‘자동분류함’ 을 어떻게 사용하고, 그 동작 원리가 어떻게 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백서는 여기 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 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구글 포토]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희소식 - 그리고 포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미지
가끔 주변의 지인들을 만나 구글포토를 소개하면서, 포토는 무료로 무제한 사진과 동영상을 자동백업도 가능하고 공유도 쉽고, 이미지 검색도 탁월하고 하니 아직 사용 전이면 구글포토 사용을 강추 한다고 하면, 몇몇 분들은 "나도 구글포토 알고 있어요! 그런데 구글포토는 '원본' 크기는 용량도 잡아먹고 무료도 아니 구요, 저는 원본 사진 손실 없이 그대로 보관하고 싶어요!"  그래서 사용을 꺼려한다고 함.

여기서 여러분들의 오해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원본과 고화질(파일크기는 줄지만 우수한 화질)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 최근에 출시한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의 카메라는 1600만화소 미만의 화소를 지원합니다. 이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들은 대부분은 파일크기나 화질 저하 없이 그대로 구글포토에 무료로 저장이 가능하지요

구글포토에서 무료로 무제한 저장이 가능한 소위 고화질 (파일 크기는 줄지만 우수한 화질) 사진과 동영상은  사진은 최대 1600만화소까지, 영상은 1080p 해상도만 무료로 올릴 수 있다는 조건이 붙지만, 이 정도면 스마트폰 카메라는 물론이고 웬만한 DSLR카메라로 찍은 사진 대부분을 손실 없이 무제한 저장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파일개수 제한도 없습니다. 

여기까지가 구글포토에 대한 오해와 진실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구글포토 사용자들이 발견한 이상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분명이 '고화질'로 설정하면 무료로 무제한 저장이 가능하다고 하였는데 그동안 저장되어 있는 내 구글드라이브에서 저장된 데이터 사용량을 보면, 나의 경우는 Google 포토가 무료 7GB 나 차지하고 있는 것을 발견. 그동안 무료라고 했던 사진들이 내 드라이브 용량을 잡아 막고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구글이 최근에 발표한 구글포토에 대한 새로운 기능 (참고 - https://goo.gl/47tE0t)에 의하면  구글포토 설정 -  https://photos.google.com/settings  에서 …

[Google Drive를 업무용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로 만들기]

이미지
Google에서는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보안강화를 위한 끊임없는 작업은 계속됩니다. 전세계의 500만 기업이 Google Apps for Work 을 사용하고 있고, 지금까지도 보안에 대해서는 가장 안전하다고 하는 시스템이지만 Google의 보안 강화 작업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업무용으로  Google 드라이브를 기업용으로 사용하기에 가장 안전한 시스템이라고 정평이 나 있지만 구체적으로 Google 드라이브 (특히, Drive for Work (무제한 용량 버전))에서 제공하는 강력한 보안 기능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는 사용자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Google에서 발표한 블로그  내용에 의하면, 전세계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Google Drive를 사용하는 액티브 사용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고합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New York Times', 'Uber', 'Fossil', 'Wedding Wire' 그리고  BBVA 와 같은 업체들이 Google 드라이브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내용에서는 Drive for Work (무제한 용량)에서 제공하는 보안강화 기능은 무엇이 있는지 정리하였습니다. 


부서나 팀별, 조직단위로 차별화된 문서 보안 범위 설정 기능 (Google Apps도 해당) 고급 설정 기능으로 IRM 기능 제공 - 다운로드, 복사, 프린트 방지 기능 설정
IT관리자에게 커스텀 알람 기능 : 보안 규정에 위반 되는 행위가 발생할 때 자동으로 알람이 관리자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알람 규칙 정의 가능외부 허용된 도메인의 사용자들에게만 공유하게 하는 기능 2단계 인증 강화 
Drive for Work 이 무제한 용량의 진정으로 미션 크리티컬한 기업용 문서관리 및 보안 기능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군요.
조직의 부서별로 문서 보안 규정을 달리 정의하는 과정의 동영상

--------------------------------------…

[구글의 Gmail] 보다 안전한 이메일 환경을 만드는데 동참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메일 시스템의 보안 수준을 확인

이미지
전 세계 사용자에게 알리기



















구글의 Gmail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알려진 메일 시스템입니다. 
지메일은 자체적으로 모든 메일의 메시지는 암호화가 되어 밀봉된 상태로 전달 및 수신 하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누군가가 중간에 스누핑 기법에의해서 몰래 가로체어 볼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동작 방식은여기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Gmail 이 아무리 안전하게 메시지들을 암호화 한다고 하여도 수신되는 상대방의 이메일 시스템이 암호화(이메일 서버간의 암호화 전송을 위한 표준 프로로콜인 TLS 지원) 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스누핑에의해서 중간에 메일의 내용을 누군가가 가로체어 볼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우리회사가 사용하는 이메일 시스템이 TLS가 지원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TLS가 지원안되는 이메일 서버라면, 구글의 지메일서버가 TLS가 지원 안되는 메일서버로 메일이 전단 될 때 암호된 메시지는 다 풀려서 (마치, 내용이 다 공개되는 우편엽서와 같은 형태로 전달) 전달이 됩니다.

구글에서는 모든 메일 시스템들이 안전한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 캠페인도 이러한 맥락에서 구글이 시도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구글의 캠페인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https://www.google.com/transparencyreport/saferemail/?hl=ko


-----------------------
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부산지방 법원장 - 강민구 판사]의 구글 드라이브 사용기 - 1072페이지 책을 구글드라이브 협업으로 완성한 사례

이미지
강민구 판사가 소속되어 있는 한국정보법학회 에서 출간한 책 제목은 ‘인터넷, 그 길을 묻다’. 강민구 판사는 이 책의 기획과 편집을 맡은 한국정보법학회 소속으로, 책의 기획총괄을 맡았다. 이 책은 저자가 40여명에 이르고, 1072페이지로 분량도 만만찮다. 강민구 판사는 “몇 년 전부터 우리 학회에서 하고 싶은 작업이었다”라며 책을 소개했다.  - (발췌 -http://www.bloter.net/archives/129772)  이책의 저자는 총 40명으로, 이 책을 제작하는 과정은 구글문서도구를 활용한 협업의 결정체였다.  강민구 판사는 책을 기획하고 40명의 저자들은 구글문서로 작업하여 완성된 책이기도하다. 자세한 작업 과정은 아래 링크 참조  http://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7760

강민구 판사의 구글 문서에 대한 애착은 최근에도 이어집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을 보면 알수가 있다. 소위 직분이 판사 신분으로 IT전문가에게 구글문서 작업을 음성으로 하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IT전문가를 무안하게 만든 영상입니다.


----------------------------------
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Google이 새롭게 런칭한 내 계정관리 방법] About Me 서비스 소개

이미지
구글이 오늘 새로운 서비스 AboutMe 를 오픈하였습니다.
구글의 계정을 갖고 있는 모든 분들 (gmail, google drive, google map, YouTube,등)을 위해서 통일된 계정관리를  AboutMe  에서 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그동안 Google+에 속해 있었던 기능들을 모두 분리하는 작업에 일환이라고 하는 군요
그럼 그동안 내 계정관리는 myaccount.google.com 에서 모두 관리가 되었었습니다. 물론. 이 사이트는 그대로 유지가 되고, 대신에 내 계정정보가 SNS를 통해서 공개될 경우 그 공개되는 정보가 무엇인지 그동안 알수가 없었지요, 이 AboutMe (aboutme.google.com) 가 바로 그 서비스를 해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본인이 공개되는 개인 정보를 수정 할 수 있습니다.
제 AboutMe를 확인해 보니 내 공개되는 정보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보여지는 군요. 

------------------------------------- Google Apps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워크샵]을 11월17일 구글 캠퍼스에서 실시합니다.

이미지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워크샵 (Google for Nonprofits Workshop)

지난 9월 9일의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Google for Nonprofits) 출시 행사에서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11월 17일에는 국내 비영리단체들이 조직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단체의 목적과 활동을 널리 알리는 일을 조금 더 밀착해서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워크샵 (Google for Nonprofits Workshop)”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에는 이미 등록을 마치고 사용하고 계신지요? 그렇다면 그 동안 사용하시면서 가지셨던 궁금증이나 문제점들을 해결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해당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워크샵 (Google for Nonprofits Workshop)”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종일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구글 앱스, 애드워즈, 유튜 브를 비롯한 검색 엔진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국내 비영리단체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구글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드릴 예정입니다.
평소 궁금하셨던 고민들을 나누고 해결하실 수 있는 자리로 마련을 했사오니, 지금 등록하셔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실 수 있길 바라봅니다. 장소의 수용가능한 인원의 제약 으로 인해서 11월 17일에는 제한된 수의 인원만이 참석이 가능하오니 가급적 지금 바로 등록해주시길 바랍니다.
구글의 기술을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 많은 기부자와 자원봉사자를 찾고,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내 비영리단체들의 활약을 힘껏 응원합니다. 비영리단체 프로그램과 함께하고 계신 많은 분들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팀 드림
참가 신청하기 (링크)
일정: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30분 (종일 행사)
장소: 구글 캠퍼스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17 오토웨이타워 지하 2층 (지도

[기업을 위한 Google Drive 100% 활용 백서]

[안드로이드6.0 ‘마시멜로’ LG G4 설치 후기] 내 행동을 예측하는 비밀병기 구글 나우 온 탭이 이런 것이구나

이미지
LG에서 발빠르게 G4 모델에 대해서 Android 6.0 마시멜로 업데이트를 제공하였다.
구글의 넥서스 5X/6P 레퍼런스 폰을 제외하고는 타 기기에서는 이번 LG가 처음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내 스마트폰이 LG G4 모델인 관계로 바로 업데이트를 시도하여 '안드로이드 6.0' 의 맛을 보게되었다.  안드로이드 6.0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던 'Google Now on Tab' 이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동작을 하는지가 가장 큰 관건이었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참조 : http://goo.gl/m7m5YI) 'Joanna Stern' 이 쓴 기사에서는 '내 행동을 예측하는 비밀병기' 라고 극찬을 할 정도인 기능. 


구글 나우 온 탭 시리 등 iOS의 요소가 개선됐다는 건 사용자가 그만큼 원하는 것을 더 빨리 얻게 됐다는 의미다. 하지만 구글이 내놓은 핵무기급 비밀병기가 모든 걸 초토화시켰으니, 바로 ‘구글 나우 온 탭’이다. 구글 나우 온 탭은 크라우드 소싱된 인공지능 등 구글이 지닌 많은 재능과 장점의 총집합체다. 애플이 과연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다. DREW EVANS/THE WALL STREET JOURNAL
자세한 내용은 - (참조 : http://goo.gl/m7m5YI) 아래 내용은 LG G4에 업데이트된 안드로이드 6.0에서 바로 '구글 나우 온 탭' 기능을 테스트 하였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홈' 버튼을 꾹 눌러 실행은 한다. 그런데 첫시도에 정상 동작하지 않음. 원인을 찾아 보니, 언어 설정이 '한국어' 에서는 동작하지 않음을 확인. 따라서, 언어설정을 English 로 바꾼후, 구글 나우 온 탭은 예상한 것 이상으로 잘 작동함을 확인 첫번째 실험 - 카톡에서 '나우 온 탭' 을 수행하면 메시지 내용을 자동 스캔한 후 
아래와 같이 메시지 내용중에 장소 '서현역' 를 자동 추출하여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