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15의 게시물 표시

Google Apps 소식지 - 5월호 (제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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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에도 지난달에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된 많은 기능들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요 발표 : 사용자 자신의 암호를 다시 설정Google Apps 사용자가 암호를 다시 설정
협업 팀 교육: Classroom 공동 작업의 새로운 방법
모바일 기능 강화 Android 용 Google 캘린더 앱에 월별 보기가 추가 되었습니다 최신 버전 Google 드라이브 Android 앱에 새로운 공유 옵션, 언어,... Google 문서 앱 편집 기능과 성능을 개선


[도서 추천-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원제는 Work Rules 로 구글 직원들은 어떻게 자유롭게 일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을까?

구글 인사 책임자인 라즐로 복 수석 부사장이 쓴 잭.

요약본이 아래 슬라이드쉐어에 공유되어 있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alleciel/work-rules-korean-ver


[협업과 공유의 모든 것 - 세미나 안내] 6월25일 Google Korea에서 실시하는 세미나 안내입니다.

협업과 공유의 모든 것 Google Drive for Work 소개  Office 라이센스 비용 절감을 위한 전략
발표 내용

1. 키노트 : Google APAC 매니저 - 행아웃 

2. ‘Drive for Work (Google Apps for Work Unlimited)’ 소개
    - 가장 경제적인 비용으로 ‘무제한 용량의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 Google Apps for Work - 무제한 용량 지메일/일정공유-캘린더/무제한용량-구글드라이브/구글문서/화상회의 행아웃/구글 사이트 서비스 제공
    - 관리자를 위한 구글드라이브 모든 문서 및 자료 감사 및 감시 기능 제공

3. Google Vault - eDiscovery 솔루션(이메일/문서 감시 서비스) 소개

4. 휴식 (10분)

5. Office 라이센스 비용 절감을 위한 전략
    - Softwatch 솔루션 소개 (이스라엘)
    - Life for Office - Ceva 적용 사례

6. 협업과 공유는 이렇게 하고 있다 - 줌인터넷 연구소장

7. Google Apps Script 기반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적용 사례 - 디텍프론티어

8. Q&A

자세한 안내 및 참가 신청 사이트 https://www.facebook.com/events/495926560559601/


[MSOffice 라이센스 비용 80% 절감한 사례 소개] 제목 - Life After Office

[제목 - Life After Office]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은 'Softwatch' 사에서 소개한 블로그의 대표적인 사례를 번역한 것입니다.
기업에서 모든 직원들이 Office 프로그램을 실제로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분석을 한 후 ('softwatch' 사에서 개발한 softwatch 도구를 이용하여 실제로 MSOffice 도구의 사용 통계를 객관적으로 낼수 있고, 이 도구를 통해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됨) 이 결과를 토대로 MSOffice 라이센스 비용을 어떻게 80% 줄였는지 설명한 내용입니다.
 'Life After Office'
대부분의 기업에서와 마찬가지로, 90년대 이래로 지금까지 MSOffice 없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문서 협업과 관련한 혁신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MSOffice 도구로 부터 온 것은 아닙니다. Google 은 브라우저안에서 문서 작업을 하고, 모든 문서는 클라우드 웹서버에 저장하고, 서버에 저장된 문서는 실시간 협업 편집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Ceva 는 ‘Google Apps for Work’ 을 5년째 사용하는 동안. 문서 도구들에 대해서. Google의 지속적인 기능 향상을 통해서, 대부분의 경우에서 MS의 Word/Excel/Powerpoint 를 대치 할 만한 잠재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MS Office의 종속성을 줄이고, Google의 드라이브/문서/스프레드시트/슬라이드 사용을 늘일 수 있도록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Softwatch 사에서 제공하는 분석도구 (MSOffice의 사용 패턴을 분석 해주는)를 이용하여 전 직원들이 과연 얼마나 MSOffice를 사용하고 있는지 조사를 하였고, 그 결과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Ceva의 80% 이상은 한주에 채 60분도 안되게 Word를 사용하고 있었고, Excel 은 90분 미만, 그리고 15% 정도…

[협업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생생한 체험에서 나오는 협업의 사례 소개]

현장에서 생생한 경험 및 체험을 통해서 협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협업이 어떤 것인지 잘 설명한
블로그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본문 내용중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
......
이 역시 제가 겪은 예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트라넷을 MS 오피스와 MS 아웃룩에서 구글 앱스로 바꾼지 2년이 가까이 되어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물론 불편함이 없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실상 회의실에서 그 어떤 회의자료도 볼 수 없습니다. 문서를 함께 작성하는데 같은 파일명을 가진 수많은 버전의 파일들이 이메일로 오고가는 일이 급격히 줄었습니다. 누군가 작성하는 문서를 찾기 위해서 문서 요청을 하거나 자신의 폴더를 뒤적거리기보다는 간단한 몇 개의 키워드로 문서나 메일을 검색하면서 자료를 찾는 방식이 매우 단순해졌습니다.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이리저리 꾸미기를 하는데 시간을 쓰기보다는 내용중심으로 보고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렇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맡은 일 업무 강도가 줄어들거나 하지는 않았겠지요. 어떤 분들이 이러한 변화가 별것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매우 큰변화이며 일하는 방식 역시 크게 바뀌었다고 믿습니다. 10여년 전에 선마이크로시스템에서 주창했던 NC(Network Computing)이 이제는 너무나도 당연한 방식으로 PC, 모바일에 구현되고 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에릭슈미츠가 당시 선마이크로시스템의 CTO 였다는) 이러한 환경에서 보안을 강조하며 사내 인트라넷을 꽉 막고만 있으면서 자신만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서 운영하는 것은 한계에 다다랐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이 보안으로 막혀진 벽을 허물고 바깥쪽과 안쪽이 유연하게 연결되며 정보가 흘러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여지고 이것이 앞으로 기업이 갖춰나가야할 협업 솔루션의 모습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의 많은 대기업들이 보안을 이유로 너무나도 불필요한 문서 보안, 사내망 분리등을 외칩니다. 물론 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부서나…

[Google Apps 드라이브에 Google+ 포토 메뉴가 새롭게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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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드라이브안에서 Google+  사진 자동 저장 및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으로

그동안 개인 Gmail 및 Drive 사용자들에게만 제공하였던 기능이었습니다.
즉, Google+에 포스팅 된 사진들을 구글 드라이브에서도 자동으로 표시 및 관리 할 수 있었던 기능입니다.

이 기능이 좋은 이유는, 일단 모바일 스마트 폰에서 찍은 사진들은 Google+ 앱을 통해서 자동으로 내 Gmail 계정의 Google+ 사진에 백업이 되고, 사진 2048x2048 크기는 공짜로 무제한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을 따로 클라우드에 저장 및 백업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동안 Google+에 자동 백업된 사진이 구글 드라이브에서 관리가 되지 않아서 불편하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Google Apps 를 사용하는 사용자들도 기업용 드라이브에 내가 찍은 사진들을 자동으로 백업 관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무제한 용량의 Google Apps를 사용하고 있고, 스마트폰은 최근에 출시된 LG G4 (후면 카메라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진의 크기가 2048x2048 크기를 넘어 갑니다. 아울러, G4카메라는 RAW 포맷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 한장의 이미지 용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를 백업하고 저장 관리가 매우 신경이 쓰이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이런 고민은 싹 해소가 되었군요. 자동으로 내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을 해주니..

그냥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만큼 좋은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Google+ 앱이 (WiFi 에서만 자동 백업 하도록 설정) 내 무제한 용량의 구글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올려 줍니다. (이때, Google+의 자동 백업 설정에서 원본 크기 백업을 설정 놓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