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9일 토요일

[한국 테슬라 Model S 시승기]

테슬라 코리아를 통해서 Model S를 시승할 기회를 얻어. 시승해 보았습니다.
청담 테슬라 매장에서 출발하여 대치동 학여울 까지 왕복 구간 약 30분간 운전하였습니다.


새롭게 경혐해본 테슬라의 스마트 기능들입니다.


  1. 스마트 키 들고 차에 접근하면 문은 자동으로 열림
  2. 시동은 브레이크를 밞으면 시동이 켜짐. (시동이 켜진다는 느낌보다는 전자기기 파워 온/오프 하는 느낌). 전원이 들어올떄 소음이 전혀 없음 (계기판에는 Car Off 상태에서 Car On 으로 바뀜)
  3. 모든 장치 컨트롤은 전면 17인치 터치스크린으로 통제. 운전 중에는 운전대 흴 오른쪽에 엄지 손가락으로 조절하는 조이스틱 같은 형태의 스위치로 조절하여. 운정중에는 모니터 터치 하지 않도록 함
  4. 향후 업데이트 계획에는 한글 음성 명령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함
  5. 17인치 터치스크린 컨트롤 컴퓨터는 리눅스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OS  라고 함. 모두 한글화 된 상태로 메뉴들이 모두 한글화 된 상태
  6. 운전자가 바뀔때마다 운전석의 시트 높 낮이 및  앞 뒤 위치 조절, 좌우 백미러 fiting을 해야 하는데 운전자 계정 프로파일로 한번 기억한 fiting 정보는 운전자가 바뀔떄 계정 정보를 가지고 자동 fiting 시켜줌. (나 같은 경우는 다리가 긴 편이라 운전석 앉을 떄 마다 시트를 항상 조절을 해야하고 운전대 높 낮이도 조절을 해야 하는데 테슬라는 한번 기억으로 자동 조덜 됨), 이 기능이 나한테는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임.
  7. 오토파일럿 기능으로 운전대 계기판에는 (17인치 모니터가 아닌 운전대 앞에 표시되는 계기판) 차체 전체에 설치된 8대의 센서와 전방 감지 레이더가 센싱하는 상태를 보여줌. 예). 좌측 차선에서 차량이 근접해 오면 좌측 레이다 모양이 빨간색으로 표시됨. 전방 레이더는 같으 차선에서 앞서가는 차량 2대까지 감지하여 표시 해줌.
  8. 17인치 모니터는 LTE/3G/WiFi 통신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음. 스마트폰 전용 앱을 설치하면 원격에서 설치된 앱으로 원격 통제 가능 하다고 함.
  9. 현재 내장형 네비게이션 앱은 설치되어 있지 않으나 3개월 후 시판시 부터는 지도와 네비게이션 서비스 가능할 예정이라고 함. 맵은 어디 것을 사용할 것인지는 정확히 알려주지 않았슴
  10. 주행중에 바퀴에 연결된 자체 충전기 기능을 enable 시킬 수 있음. 이 기능을 사용하면 엑셀을 밟고 유지 할때 힘이 많이 들어감. 역 30분간 운전할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오론쪽 발에 피로도가 많이 가중됨. 이 기능은 disable 가능. (이렇게 되면 주행거리가 짧아짐)
  11. 엑셀을 밟으면 바로 가속이 되고 스포츠카 모드를 설정하면 100km 까지 4.4초면  도달 할 수 있다고 함. 오늘 경험 한 바로는 엑셀을 밟으면 바로 힘이 전달되어 가볍게 가속되었음.
  12. 한번 충전에 약 375km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고, 이는 겨울에 히터, 여름엔 에어컨을 켜고 달리는 것들을 모두 감안한 주행 거리라고 함.
  13. 테슬라가 한국에 설치 예정인 슈퍼촤저는 40분에 80% 충전 가능하다고 함.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 예정이라고 함. 테슬라 충전센터에서 충전은 무료로 제공한다고 함.
  14. 가정용 충전기 (220V 단자 이용)로 충전은 완충에는 12시간 소요된다고 함.
  15. 모델 S 기본 가격이 1억2천, 풀옵션하면 1억 4천 (오토 파일럿 기능은 옵션임) 가격 치고는 내부 장치들은 너무 심플한 느낌. 즉, 군더더기가 거의 없고 기존 차량의 각종 스위치들은 없어지고 모두 터치 스크린 모니터에서 중양 터치로 중양 통제.
  16. 운전을 마치고 전원을 끄는 행위는 따로 할 필요 없이 운전석에서 내리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짐
  17. 크락션 소리는 일반 소형차의 소리보다 못한 소리가 남. (테슬라 이미지에 걸 맞지 않은 소리. ㅎㅎ)
  18. 모델 X 는 연말에 판매 시작예정. 모델 3는 미국에서는 올해 말에 출시 계정이고 한국은 내년중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함 (확실한 일정은 현재 알 수 없다고 함)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Samsung Dex Station 사용기]

참고로 내 갤럭시는 8+ (main 4GB, 64GB)


사무실에서는 종지단지 만한 덱스를 유선 이더넷을 연결하고 (현재도 사무실에서는 업무용으로 맥북에어에 유선 이터냇 연결하여 사용중) HDMI  모니터에 연결하고, 블루투스 마우스 연결하고, 여기까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맥북에어서 사용하고 있는 환경과 동일, USB 키보드 (사무실에서 놀고 있는 여분의 윈도우용 풀키보드) 연결하고 내 갤럭시 S8+ 를 덱스 스테이션에 꽂으면 바로 부팅(?)되어 작업 데스크탑 모드로 바로 탈 바꿈한다
.

다행히 덱스에서는 풀 브라우저가 제공되어(모바일용 크롬 브라우저에서 데스크 탑 모드를 사용할 수 있지만, 갤럭시에 기본 제공하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는 덱스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자동으로 풀 브라우저 모드가 되어 크롬보다 더 편안 하다 (모바일용 크롬은 수시로 데스크탑 모드로 설정을 바꾸어야 모바일이 아닌 풀브라우저 모드로 전향을 하여 불편함) 


브라우저를 띄우고 기업용 지메일(G Suite 지메일) 및 구글 드라이브  로그인하여 작업하는데 전혀 불편함을 느끼질 못하였다. 성능도 빠르고, 중간중간에 렉이 걸리는 일도 전혀 없고, 성능은 생각보다 빠릿 빠릿 하다. 멀티 계정으로 로그인도 가능하고, 이미지로 도배가 된 쿠팡, 지마켓 사이트 접속을 해도 전혀 느리지 않고 시원스럽게 브라우징이 된다.

브라우저에서 지메일 확인하고 답장 보내고, 가끔 첨부 파일로 아래아한글(HWP) 이 수신 되면 안드로이드용 한컴  한글을 실행하여 내용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하면 한글로 문서 편집 및 새롭게 문서 작업하여 답신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 한컴의 한글 편집기 실행 화면 **)

 안드로이드용 한글은 덱스 스테이션에서는 그 진가를 확실히 발휘한다.  모바일용MS오피스365 앱은 문서편집을 위해서는 오피스 라이센스 구매를 해야 사용이 가능하고 라이센스가 있어도 모바일용은 기능제약이 많다. (예를 들면, 모바일용 워드에서는 다양한 폰트 미지원, 이미지 삽입기능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반면에 한컴 한글은 워드/아래아 한글 모두 편집이 가능하다. 다양한 폰트 지정과 문서에 이미지 삽입기능 까지고 가능 함  

덱스 용 OS는 특별한 것은 아니다. 갤럭시 S8에 설치된 안드로이드 7.0를 기반으로하여 데스크탑을 지원하도록 변형한 안드로이드OS이다. 사실 이 기능은 작년 5월에 구글이 발표한 크롬OS에 안드로이드 앱들을 지원하는 기능 제공할때 소개된 기능과 유사하다.  즉, 크롬북에서 모바일용 안드로이드 앱들을 실행이 가능하도록 하게 하고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안드로이드 앱들을 멀티윈도우를 지원하도록 한 것과 동일 하다. 

크롬북에서도 안드로이드 앱들이 실행이 되도록 하였는데, 이번 덱스스테이션에서 이 기능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용 데스크탑 환경에서 멀티 윈도우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 

모바일 앱들을 동시에 실행이 가능해야 하고,  각 앱의 윈도우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갤럭시에서는 Apps for Dex 라는 이름으로 덱스에  최적화된 앱들이라고 따로 제공을 하고 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이미 크롬북에서 실행가능한 안드로이드 앱들(멀티윈도우 지원하는 앱들)과 동일한 것들로 보인다. 

안드로이드용 대부분의 앱들은 스마트폰 용으로 개발된 것으로 멀티윈도우를 지원하지 않는다. 예) 패이스북, 인스타그램 앱들이 고정된 크기의 윈도우만을 지원하여 가로 모드/세로 모드만 지원하고 윈도우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은 못함. 이러한 앱들이 멀티윈도우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갤럭시에서는 'Apps for Dex'에 최적화 되지 않은 앱이 된다. 이런 앱들을 실행은 가능하나 스마트폰용 크기로 앱의 화면이 고정된다.


(** 덱스에서 패이스북/인스타크램 실행한 화면. 윈도우 크기가 고정되어 있음 **)


반면에, 트위터, 카톡, 에버노트, 구글 지메일, 인박스, 유튜브와 같이 대부분의 구글에서 제공하는 앱들은 대부분 멀티윈도우 지원이 된다. 모바일용 MS오피스, 한컴 앱들과 같이 문서도구 앱들은 모바일용임에도 불구하고 데스크탑 모드에서 사용이 용이하게 윈도우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 이러한 앱들을 덱스에서는 'Apps for Dex' 에 최적화된 앱이라고 불린다.


(** 왼쪽:트위터, 오른쪽:지메일 인박스 앱. 윈도우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 가능**) 



(Galaxy 에서 추천하는 Apps for Dex 에 최적화된 앱들 )

덱스의  데스크탑은 안드로이드OS용 데스크탑- 바탕화면에 앱들을 배치하고 폴더를 만들어 유사한 앱들을 카테고리화 할 수 있다.. 화면 하단에 윈도우나 크롬북과 같이 각종 기기 도구들과 빠른 실행이 가능한 앱들을 배치 시킬 수 있는 툴바 형태로 표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UI가 윈도우 형태를 취하고 있어서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돋보인다.



브라우저 성능을 측정하기 위해서 많이 이용하는 Octane 2.0 JavaScript Benchmark  수치는 


(** 왼쪽 브라우저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오른쪽 브라우저는 크롬 브라우저 **)


금융 앱들, 삼성페이, KEB하나 뱅크 앱들은 덱스 스테이션에서 실행이 되지 않는다, 다만, 덱스 스테이션
에서는 미러링으로 스위칭하는 기능이 있어서, 금융 앱들은 미러링 모드로 전향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덱스를 사용하려면 갤럭시 스마트폰 화면의 터치 기능은 사용할 수 없음. 즉, 키보드와 마우스가 없으면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고 봐야 함. 스크린 터치 모드로 전향하려면 미러링 모드로 바꾸어야 가능

참고로 삼성 크롬북 플러스에서 크롬 브라우저 성능 측정치 값은, 9500 정도 나온다.  전반적인 성능은 
생각보다 좋은 편이다. 렉도 거의 없고, 멀티 앱을 띄어도 성능저하는 거의 없다. 가끔 과부하가 걸리면 
덱스내부에 쌍 팬이 돌아 열기를 식혀주기도 한다. 

나는 새로운 기기가 생기면 이유를 막론하고 어떻게든 실용성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활용하려고 하려고 
노력은 하는 편이다. 적어도 2주일 정도는 사용해 보고 계속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바로 중고시장에 내놓을 
것인지 결정을 한다. 

이번 덱스 스테이션은 딱 중간적인 상태에 있다. 집에서나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도 사용하는데 크게 
어려운점은 없으나  이미 업무용맥북에어가 있기 때문에 이를 대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현재는 
맥북에어와 공존하면서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심사숙고하고 있음.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G Suite Business 의 모든 것 - 백서 다운로드]

G Suite Business (무제한 용량의 버전)이 최근에 많은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보안 강화 차원에서 Google에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G Suite 에서는 아래와 같은 보안 관련 서비스들이 강화되었습니다. 

특히, Gmail DLP(Data Loss Prevention), 이메일 검열, Google Vault, 팀 드라이브, Drive File Stream 과 같은 자료들은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자료들입니다.

아래와 같이 상세한 내용의 백서를 준비하였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여기 를 방문하여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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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Suite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촬리초이 유튜브 채널 구독 - youtube.com/user/choicharly 

2017년 4월 23일 일요일

[G Suite 버전별 비교] Basic vs. Business vs. Enterprise 비교


그동안 G Suite 제품의 버전은 2가지가 있었습니다- G Suite Basic (1계정당 30 GB)과 G Suite Business (1계정당 무제한 용량)

최근에 G Suite Enterprise 버전이 추가 되었습니다.


  • G Suite Basic
    • Gmail/드라이브/Google 문서도구/행아웃/캘린더/Google+/사이트 도구
    • 1 사용자당 30GB 용량 제공
  • G Suite Business (Unlimited)
    • 드라이브/Gmail/Google 문서도구/행아웃/캘린더/Google+/사이트 도구/
    • Google Vault (Gmail/Drive/Groups 아카이빙)
    • Gmail DLP
    • G Suite Basic 에서 제공하지 않는 Google 드라이브 를 위한 관리자 기능
    • 1 사용자당 무제한 용량 제공 (5명 이상 계정 신청할 경우 해당)
  • G Suite Enterprise (Unlimited)
    • G Suite Business 서비스 모두 제공
    • Gmail/Google 드라이브 DLP (Data Loss Prevention) 제공
    • BigQuery의 Gmail 로그 검색
    • 이메일용 S/MIME 암호화

각 버전별 상세 비교 사이트 입니다. - https://goo.gl/6WoB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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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Suite 전문 블로그 -  charlychoi.blogspot.kr 
촬리초이 유튜브 채널 구독 - youtube.com/user/choicharly 
저서 - 기업과 학교를 위한 구글 크롬북
- 'Advanced Chrome Device Management & 2017 Essential Guide for Chromebook Users'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새로워진 Hangout Meet에 대한 기본 정보]

Google 에서 최근에 업그레이드 한 Hangout  Meet 에 대한 기본 정보입니다.

1. Hangout Meet 는 G Suite Basic/Business/Enterprise 서비스에 정식 추가된 서비스
  • 단, Enterprise 사용자는 30명까지 동시 회의 가능, 인터넷 연결 없이 전화 (Dial-lin) 연결로만 회의 참석 가능. 향후 50명까지 추가 에정(현재는 지원 안되고 향후 계획)
  • Basic/Business 사용자는 현재까지 25명까지 동시 회의 가능 

2. 개인 지메일 사용자는 해당 사항 없음 - 이전 hangout 버전 그대로 사용 해야 함
  • 단, G Suite 사용자가 Hangout meet로 초대한 경우는 Meet 서비스에 참여 할 수는 있으나, 개인 지메일 사용자는 직접 Hangout meet 회의는 생성할 수 없음.

3. Hangout Meet 사용은 아래 2가지 방법을 통해서 사용해야 함

    1). 캘린더에서 이벤트 등록 한 후 초대자 추가하여 회의 - 반드시 캔린더에서 가입정보 - 'meet.google.com/회의코드와 같이 되어 있어야 Hangout meet 가 가능 
         (** 캘린더에서 이벤트 등록하면 지금은 자동으로 meet.google.com 으로 생성 됨 **)

   
 2). meet.google.com 페이지 접속하여 화상회의 생성 하여 초대 


자세한 사항은 추가 문서 작성후 고객들에게 공유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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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7일 월요일

[Drive File Stream (beta) 소개 자료 - G Suite Business/G Suite for Education 사용자를 위한

Drive File Stream은 G Suite Business/Education 사용자를위하여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입니다. 내 컴퓨터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Google 드라이브 모든 파일들을 사전에 동기화 하지 않고도 내 컴퓨터의 파일 탐색기에서 미리보고 액세스 할 수있는 스마트 파일 스트리밍 기능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베타 버전으로 EAP  (얼리 어뎁터 프로그램) 신청자들에게만 테스트 버전이 공개된 상태입니다.


이전에 제공되었던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은 G Suite Business/Education의  팀드라이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무제한 용량의 G Suite Business/Education을 내 컴퓨터에서 동기화 하여 사용하기 위해서는 Google 드라이브의 동기화 대상이 되는 폴더나 파일 크기만큼 디스크 스페이스가 필요 하였었습니다. 무제한 버전의 G Suite Busiess/Education 의 드라이브를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로컬 컴퓨터에 동기화 해야할 대상이 많아지면 그만큼 디스크 공간 확보의 부담을 갖고 있었습니다.

Drive File Stream은 기존의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의 제약점을 해소하고,  효율적으로 Google 드라이브를 내 로컬 컴퓨터에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된 기능입니다. 또한 팀드라이브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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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7일 금요일

[팁: G Suite Business의 무제한 용량 ‘팀 드라이브’ 를 협력업체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


배경



그동안 기업들이 무제한 용량의 G Suite Business (unlimited) 사용하면서 각 이메일 계정별로 무제한 용량이 제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팀 드라이브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G Suite Business 개별 계정으로 할당된 무제한 용량의 내 드라이브를 협력업체 (또는 개인 지메일 계정의 사용자 포함) 와 공유하여 나누어 쓸 수가 없었습니다.


Google 드라이브는 철저하게 개별 계정별로 소유권이 관리되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협력업체와 협업을 위해서 내 드라이브를 공유하고자 할 경우는 별도의 G Suite 계정을 만들어 제공을 하거나, 유료인 3rd party 웹하드 서비스 가입하여 guest 계정을 만들어서 계정을 공유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부터는 무제한 용량의 팀 드라이브를 통해서 협력업체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협력업체에서도 자료를 생성 및 업로드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팀 드라이브의 무제한 용량 외부 사용자에게 공유하기   



G Suite Business/Education 에 ‘팀 드라이브'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팀 드라이브' 는 기업에서 팀 단위 협업을 하기 위하여 필요로하는 탁월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조: 팀 드라이브 백서.pdf )


팀 드라이브에서는 팀 폴더를 생성한 후 폴더를 공유할 멤버로 외부 사용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외부 사용자는 G Suite Basic 또는 G Suite Business 를 사용하지 않아도, Google 계정만 있으면 공유가 가능합니다.


Google 계정은 무료 Gmail 계정을 보유하고 있거나, 아니면 Gmail 계정이 아닌 기존 보유한 이메일을 이용하여 Google 계정을 생성한 분들은 모두 ‘팀 드라이브'의 팀 폴더 공유가 가능합니다.
(참조: 구글 계정의 모든 것  문서)


‘팀 드라이브' 의 팀 폴더가 구글 계정 사용자에게 공유가 되면 (멤버로 외부 구글 계정자 추가) 공유 받은 사람은 내 계정의 Google 드라이브에 ‘팀 드라이브’ 가 자동으로 생기게 됩니다. 이 사용자는 이 팀 드라이브에서 새로운 팀 폴더는 생성할 수는 없으나 공유 받은 팀 폴더에서는 (수정 또는 전체 권한 부여시) 자유롭게 폴더 및 로컬 PC의 폴더 및 파일들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때 공유된 폴더에 올려지는 모든 자료들의 소유권은 모두 팀 드라이브의 팀 폴더를 생성하여 공유한 사람이 갖게 됩니다.



예). G Suite Business (charlychoi.com) 계정에서 ‘팀 드라이브' -> ‘협력업체-A’ 폴더를 생성하고 해당 폴더 (‘협력럽체-A’)에 새 멤버로 외부 사용자 ‘hsikchoi@naver.com’ 또는 hsikchoi@gmail.com 사용자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이때, hsikchoi@naver.com 사용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해야 합니다. (네이버 계정으로 무료 15GB 구글 계정 신청할 수 있음. 참조: 구글계정의 모든 것 )




외부 계정의 멤버 액세스 권한- 전체 권한 또는 수정 권한 (파일을 생성 및 수정은 가능하나 삭제는 불가능) 을 지정 해야 함.

외부 사용자 - hsikchoi@naver.com 이름으로 구글 계정에 로그인 (drive.google.com)




구글 드라이브에 로그인 하면, 내 드라이브 아래에 ‘팀 드라이브' 가 자동으로 표시됨.  팀 드라이브에는 공유받은 팀 폴더가 표시됨. 해당 팀 폴더에 생성되는 모든 파일의 소유자는 charlychoi.com 가 됩니다 라는 안내문구가 보이게 됨




또는 개인 지메일 - hsikchoi@gmail.com 로 공유가 된 경우




결론적으로 외부 사용자들 (hsikchoi@naver.com 또는 hsikchoi@gmail.com, 회사 계정으로 구글 드라이브 신청한 자)의 구글 드라이브에는   G Suite Business  사용자 (charlychoi.com) 가 공유한 무제한 용량의 팀 폴더를 charlychoi.com 계정이 없어도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이 팀 폴더가 ‘전체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구글 내 드라이브에서 폴더 이동은 할 수 없음. 파일은 이동이 가능. 로컬 PC 의 폴더나 파일은 자유롭게 업로드는 가능합니다.


팀 드라이브의 외부 공유 기능을 통해서 무제한 용량을 외부 협력업체와 자유롭게 공유하여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외부 협력업체는 무료로 신청이 가능한 Google 계정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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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 기업과 학교를 위한 구글 크롬북
- 'Advanced Chrome Device Management & 2017 Essential Guide for Chromebook Users'